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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디너의 개발 일지
Next.js로 만든 기존 서비스를 앱으로 확장하고 싶었다. 그래서 Expo를 선택했고, 그 과정에서 카카오 지도를 붙이며 겪은 문제들과 해결 방법을 정리해본다. 이 글은 완벽한 가이드라기보다는 내가 실제 겪은 시행착오를 기록하는 삽질기에 가깝다. (지금도 만들고 있는데 계속 작성할수도 있다...)Next.js 서비스 → 앱으로 만들기 시작부동산에 관심이 많았었기에 국토부 실거래 자료를 기반으로 한 웹 기반의 Next.js로 만든 서비스가 있었다."이걸 앱으로 만들어보고 광고를 한번 붙여봐 ?" 라고 결정하고, Expo를 사용해 개발을 시작했다. 이유는 단순했다:React 기반이라 코드 재사용이 쉬울 것 같았고,배포가 빠를 것 같았고,네이티브 개발을 하고 싶지 않았고,이전엔 CLI로 한번 개발을 했었는데..
기술 블로그에 기술을 안적고 계속 회고만 하는 것 같다. 이게 나이를 먹으면 말만 많아진다는 것일까... 그래서 이번에는 어디에 갔는가 ?테이블링이라는 맛집 줄서기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 갔다.그곳은 왜 갔는가 ?먹을 것을 좋아하는 나는 맛집을 가는 것도 좋아한다. 가성비를 따지기는 하지만, 먹기 위해 돈버는 스타일? 이기 때문에 먹는 것에 아끼지 않는 편이다. 그렇기에 맛집에서 줄 서는 서비스인 테이블링을 이미 알고 있었다. (예전에는 웹으로도 봤었는데, 지금은 접었다고 한다.) 특히 면접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, 팀 분위기도 좋아 보였다. (이게 제일 컸던 것 같다) 역할은 무엇인가 ?미들급 FE개발자? 의욕 빵빵한 개발자 ?팀장 말 잘듣고 열심히 개발하는 실무자?이런 역할이지 않을까 싶다. ..
또 이직을 했다.약 2년 6개월 와디즈를 다녔고, 올해 3월 마무리를 했다. (이제야 회고를 적는다)개발 지식뿐만 아니라 문서화, 개발 프로세스 등 개발자에게 필요한 많은 것들을 배우며 성장했다고 생각한다. 이직이 확정되었을 때 기쁨보다 동료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나 싱숭생숭했다. 그만큼 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떠나는 게 맘 편하지 않았다. 왜 또 이직을 했는가?이력서를 정리하다 보니 벌써 8년 차가 되어버렸다. 쭈니어일때 10년차 개발자는 완전 능력자 + 시니어 개발자라고 생각했는데, 내가 곧 10년 차라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나버렸다.와디즈에는 시니어 FE 분들이 많아 보살핌을 듬뿍 받고 자라서, 만약 이분들이 없어진 상태에서 10년 차가 넘어버린다면…? 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뭔가 준비를 해야..
작년부터 난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생겼었다. 바로 냉장고 관리 앱이다. 혼자 살 때에는 냉장고에 김치밖에 없었는데, 결혼을 하고 나니 냉장고가 터지려고 했다. 특히 냉동실에 넣고 까먹은 재료들이 발굴될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팠다.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냉장고 관리 앱들을 찾아봤지만 내가 만족스러운 앱이 없었다. 내가 원하는 서비스가 없는데 직접 만들자 (기획자/개발자 부부의 고질병) 하지만 나는 아이디어와 개발 능력만 있지 서비스를 기획/디자인 하지 못했다. 그렇기에 아내를 열심히 꼬셨다. 넘치는 아이디어와 왜 이 서비스를 써야 하는지 정리를 했다. 이 서비스를 만들게 된 계기 결혼 후 집에서 밥을 많이 해 먹는다. 냉장고/냉동실이 터지려고 한다. 언제나 진수성찬을 해 먹는 것이 아닌 생존요리 & ..
좋았던 점. react로 앱을 만든다. 자바스크립트다. 타입스크립트도 가능하다. 힘들었던 점. 초기 세팅이 제일 힘들다. 재설치만 몇 번한 것 같다. 무엇이 잘못된 건지도 모르겠다. 왜 잘되는지 모르겠다. 라이브러리 react-native-navigation을 통해 화면이 이동하는데, Stack이라는 개념과 Navigation이라는 개념이 있다. Stack은 웹의 히스토리나 자료구조처럼 1 > 2 > 3 으로 쌓이고 뒤로 가면 3 > 2 > 1 이런 형식이고 Navigation은 쌓이지 않는다. 앱을 껐다 켜도 데이터가 유지되려면 storage를 사용해야한다. (https://github.com/react-native-async-storage/async-storage) React-Native 특성 rea..